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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일본영화 - 4<포스트맨 블루스> [2004/11/16]
<포스트맨 블루스>  
  


CAST


츠츠미 신이치

종횡무진 포스트맨, '사와키'역 : "이런 스릴 넘치는 삶을 기다려왔었다!"
오스기 렌

순정파 킬러, '죠'역 : "내게도 꿈이 있었는데..."
호리베 케이스케

폼생폼사 야쿠자, '노구치'역 : "짧고 굵게 살꺼다! 나는!"
토오야마 쿄쿄

청순한 순백의 美, '사요코'역 : "살아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거예요!"

감독


사부(Sabu) ... 본명 : 田中博行(たなかひろゆき)

'동경의 타란티노', '제2의 기타노 다케시'라고 불리며, 현재 일본을 이끌고 있는 포스트 뉴웨이브 감독 중 단연 주목을 받고 있는 사부감독.
감독 데뷔작인 <탄환러너>는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출품되어 극찬을 받음.

줄거리


매일같이 무료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포스트맨(우편배달부) 사와키는 우편배달 중에 야쿠자가된 고교 동창생 노구치를 만난다.
영 안색이 안 좋은 노구치의 방에는 야쿠자에게 상납하기 위해 자른 새끼손가락이 하나 굴러다니고 있다. 노구치는 사와키 몰래 마약뭉치를 사와키의 배달 가방에 숨기고, 밖에서 잠복 근무중이던 경찰들이 사와키를 미행한다.
집에 온 사와키. 배달해야 할 편지들을 하나 둘 뜯어보다가 말기암환자 사요코의 슬픈 편지가 잡힌다. 사와키는 이 편지를 보낸 '12호실의 사요코'를 찾아 나서는 사와키. 미행하는 경찰. 돌봐줄 사람 하나 없는 사요코의 처지가 못내 가슴 아픈 사와키는 내일 오후 3시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고...
병원 옥상에서 우연히 말기 암환자 킬러 조를 만난다. 그는 얼마 전 치른 세계 킬러 선발대회의 합격 통지서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사와키의 집을 수색하던 경찰들은 노구치의 마약과 잘려진 손가락까지 발견한다.
"킬러와의 접선. 마약소지, 게다가 토막 살인까지!? 1급살인 용의자 지명수배!"
다음날 아침, 사와키는 킬러 조의 합격 통지서에 달라붙은 새끼손가락을 발견하고는 서둘러 노구치에게 손가락을 전해주고, 킬러 조에겐 기쁨의 합격통지서를 안겨준다. 자신을 뒤쫓는 경찰들이 있는 줄도 모르는 사와키는 사요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죽도록 달린다. 노구치와 킬러 조는 사와키를 1급살인 용의자로 긴급 수배한다는 뉴스를 보고 사와키를 구하러 뛰쳐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완전 중무장한 경찰부대와 마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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