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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일본 영화 - 11<첫사랑> [2004/11/30]
<첫사랑>
  
  



CAST
  



타나카 레나 (田中麗奈) : 사토카 역


1980년생. 중학교 3학년 때부터 CF와 드라마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데뷔작인 'がんばっていきまっしょい(1998)'로 12개의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영화계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현재, TV드라마와 CF에서 맹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나다 히로유키 (真田広之) : 후지키 역


1960년생. 2001년 올 해로 불혹의 나이를 맞은 그는 끊임없이 달려 왔다.
5살이었던 1965년 극단 [히마와리]에 입단함과 동시에 여러 잡지나 광고의 모델일을 해야했던 그는 1966년, 영화 <낭곡자수가(浪曲子守歌)>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35여년의 세월 동안 영화 57작품, 드라마 48작품, 연극 23작품을 해 내며 일본을 대표하는 베테랑 연기자로 성장했다.




감독
  


시노하라 테츠오 (篠原哲雄)

1962년생. 대학 졸업 후 조감독 생활을 하다, 1993년 제작한 16m영화 '草の上の仕事'로 고베 국제 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1996년에는 섬세하고 환상적인 사랑을 그린 '月とキャベツ'로 호평을 받았으며, 그 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보이고 있다.



줄거리
  



봄방학을 맞은 17세 소녀 사토카는 실연과 엄마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혼란에 빠진다. 엄마의 병원 검사 결과가 심상치 않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날, 사토카는 엄마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고장난 오르골을 열어본다.
그 속에서 오래된 편지 한 장과 사진이 나온다. 빛바랜 사진 속의 두 남녀. 여자는 젊은 시절의 엄마 모습인데, 남자는 아무리 보아도 아빠 같지는 않다. 호기심에 살며시 편지를 뜯어보는 사토카

"우리 이대로 끝나는 건가요?
소원을 들어주는 그 벚꽃나무 아래에서 다시 한번만 만나주세요..."

그것은 24년전 엄마가 후지키라는 남자에게 쓴 러브레터였던 것이다!
엄마의 첫사랑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진 사토카는 후지키를 찾아나선다. 하지만 고생 끝에 만난 후지키는 그녀가 기대했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파친코와 담배에 쩔어 사는 초라한 중년의 남자였다. 사토카는 그를 멋지게 만들어, 벚꽃나무 아래에서 엄마와 로맨틱한 재회를 할 수 있도록 계획을 꾸미는데...

* 자료제공 : SRE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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