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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きっと」,「必(かなら)ず」,「ぜひ」(꼭) 의 비교 [2012/12/04]
「きっと」와「必(かなら)ず」는「꼭. 반드시」라는 뜻으로 혼동하기 쉽다. 둘다 판단이나 예상이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경우에 쓰이나「必(かなら)ず」는 의무. 약속 등을 말하는 문장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명백한 논리에 따라서 어떤 결과가 얻어질 때 사용하므로 판단에 대한 확신도가 높다. 「きっと」는 다소 주관적인 느낌이 있으며 의지. 희망을 나타내는 문장에서 주로 쓰인다. 따라서「きっと ~にちがに ない(필시 ~에 틀림없다)」「きっと ~でしょう(아마 ~겠지요)」「きっと ~だと 思(おも)う(틀림없이 ~라고 생각한다)」처럼 불확실한 요소를 포함하는 술어와 호응한다. 또한 판단한 내용이 동작이 아니고 상태인 경우에는「きっと」를 쓴다.
반면「ぜひ」는 어떤 일의 실현. 실행을 강하게 희망하는 뜻(아무쪼록. 어떻게 해서라도. 제발)을 지닌 부사로「ぜひ ~お願(ねが)い します(제발 ~부탁합니다)」「ぜひ ~行(い)って みたい(꼭 가보고 싶다)」의 형식으로 쓰인다.

# 아침이 되면 반드시 해가 떠오른다.
*朝(あさ)に なれば きっと 日(ひ)が のぼる.(×)
*朝(あさ)に なれば 必(かなら)ず 日(ひ)が のぼる(○)

# 이쪽이 비가 오니까 부산도 틀림없이 비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こちらが 雨(あめ) ですから, 釜山も ぜひ 雨(あめ)だと 思(おも)います.(×)
*こちらが 雨(あめ) ですから, 釜山も きっと 雨(あめ)だと 思(おも)います.(○)

# 내일 틀림없이 만날 수 있겠지요.
*あした きっと 會(あ)えるでしょう.

# 꼭 한번 만납시다.
*ぜひ, 一度(いちど), お會(あ)い しましょう.

# 9에서 4를 빼면 반드시 5가 된다.
*9から 4を 引(ひ)けば 必(かなら)ず 5に 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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