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 외국어 통역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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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일본어의 속담(2) [2003/12/14]
1. かえるのこは かえる  

蛙の子は蛙

직역 : 개구리 새끼는 개구리

개구리 새끼는 올챙이(おたまじゃくし) 아닌가?
이 점이 바로 핵심.
올챙이든 새끼개구리든, 개구리 새끼는 결국 어미 개구리를 닮기 마련이란 뜻이다.

즉 자식은 부모를 닮기 마련이다, 그 아비에 그 아들. 피는 못 속인다.
조금 좁혀서, 평범한 사람의 자식은 역시 평범한 사람이다.
  
  
(비슷한 말)
- 瓜(うり)の蔓(つる)には茄子(なすび)はならぬ  
   (오이 덩굴에 가지 날까)

- 鳶(とんび)の子(こ)は鷹(たか)にならず
   (소리개의 새끼는 매가 될 수 없다)


2. とらぬ たぬきの かわざんよう

捕らぬ狸の皮算用

직역 : 잡지않은 너구리의 가죽 계산

불확실한 것을 기대하여 그것을 근거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운다는 뜻.

너구리 굴보고 피물(皮物) 돈내어 쓴다. 독장수 셈.
떡줄 사람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비슷한 말)
- 設(もう)けぬ前の胸算用(むなざんよう)
   (돈을 벌기 전부터 꿍꿍이 셈을 하다)

- 孵(かえ)らないうちにひよこを数(かぞ)えるな
   (부화하기 전에 병아리를 세지말라 : 서양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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