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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노래로 배우는 일본어(6)- [엥까]珍島物語~~~~天童よしみ .とんぼ(톰보) -ながぶち剛(나가부찌 쯔요시) [2004/04/27]



내    용 :




珍島物語 天童よしみ (텐도 요시미)





우미가 와레루노요 미찌가데키루노요 시마또시마또가 쯔나가루노
海が割れるのよ 道ができるのよ 島と島とが つながるの
바다가 갈라지네요 길이생기네요 섬과 섬이 이어지네요


고찌라진도까라 아찌라모도리마데 우미노가미사마 감사합니다
こちら珍島から あちら芽島里まで 海の神様 カムサハムニダ
이쪽 진도에서 저쪽 모도리까지 바다의 신이여 감사합니다.


영등사리노 네가이와히또쯔 찌리찌리니낫다 가소쿠노데아이
霊登サリの 願いはひとつ 散り散りになった 家族の出会い
영등사리의 소원은 하나뿐 뿔뿔이 헤어진 가족이 만나는 것


네에 와타시고코데 이놋데이루노 아나타또노 아이요후타타비또
ねえ わたしここで 祈っているの あなたとの 愛よふたたびと
저, 저도 여기에서 빌고 있어요. 당신과의 사랑이 다시 이루어지기를.





도우쿠하나레테모 고코로아타다카쿠 아나타신지테 구라시마스
遠くはなれても こころあたたかく あなた信じて 暮らします
멀리 헤어진다해도 마음은 식질 않네요 당신을 믿고서 살아가고 있어요


소우요이쯔노히까 깃도아에마스네 우미노가미사마 감사합니다
そうよいつの日か きっと会えますね 海の神様 カムサハムニダ
그래요 언젠가는 분명 만날 수가 있을 꺼예요. 바다의 신이여 감사합니다.


후타츠노시마오 쯔나이다미찌요 하루까니도오이 기타에도쯔즈케
ふたつの島を つないだ道よ はるかに遠い 北へとつづけ
두 개의 섬을 이어준 길이여 아득히 멀리 북쪽으로 이어져다오


네에 도테모스키요 시누호도스키요 아나타또노 아이요도코시에니
ねえ とても好きよ 死ぬほど好きよ あなたとの 愛よとこしえに
네 너무 사랑해요 죽도록 사랑해요 당신과의 사랑이여 영원하길


영등사리노 네가이와히또쯔 찌리찌리니낫다 가소쿠노데아이
霊登サリの 願いはひとつ 散り散りになった 家族の出会い
영등사리의 소원은 하나뿐 뿔뿔이 헤어진 가족이 만나는 것


네에 와타시고코데 이놋데이루노 아나타또노 아이요후타타비또
ねえ わたしここで 祈っているの あなたとの 愛よふたたびと
저, 저도 여기에서 빌고 있어요. 당신과의 사랑이 다시 이루어지기를.



..

        
..
..

 
コツコツと アスファルトに 刻む 足音を 踏みしめるたびに
코쯔코 쯔토아스화루토니 키자무 아시오토오 후미시메루타비니

俺は 俺で 在り續けたい そう願った
오레와 오레데 아리쯔즈께따이 소오네갓따

裏腹な 心たちが 見えて やりきれない 夜を 數え
우라하라나 코코로타찌가 미에테야리키레나이 요루오 카조에

逃れられない 闇の 中で 今日も 眠ったふりを する
노가레 라레나이 야미노 나카데 쿄오모 네뭇타 후리오 스루

死にたい くらいに 憧れた 花の 都 "大東京"
시니 타이쿠라이니아코 가레타 하나노 미아코 다이토오쿄오

薄っぺらの ボストン.バッグ 北へ 北へ 向かった
우슷 뻬라노- 보스톤박 쿠 키타에 키타에-무 갓-타

ざらついた にがい 砂を かむと ねじふせられた 正直さが
자라쯔 이타니가 이스나오 카무토 네지후 세라레타 쇼오지키샤가

今ごろに なって やけに 骨身に しみる
이마고 로니 낫테 야 케니호네미니시미루


(후렴)
ああ しあわせの とんぼよ どこへ お前は どこへ 飛んで 行く
아아 시아와 세노 톰보요 도코에 오마에와 도코에 톤데유쿠

ああ しあわせのとんぼが ほら 舌を 出して 笑ってらあ
아아 시아와 세노 톰보가 호라 시타오 다시테-- 와랏테라


明日から また 冬の 風が 橫っつらを 吹き拔けて 行く
아시타 카라마타 후유노 카제가 요콧츠 라오후키 누케테 유쿠

それでも おめおめと 生きぬく 俺を 恥じらう
소레데 모호메오 메토이키 누쿠 오레오 하 지라우

裸足の まんまじゃ 寒くて 凍りつくような 夜を 數え
하다시 노만마쟈사무 쿠테 코오리 쯔쿠요우나 요루오카 조에

だけど 俺は この 街を 愛し ...そして この 街を 憎んだ
다케도 오레와코 노마찌오 아이시 소시테 코노마찌 오니쿤다


死にたいくらいに 憧れた 東京の バカヤロ-が
시니타이쿠라 이니아코 가레타 토-쿄-노-바카야로-가

知らん 顔して 默ったまま 突っ立ってる
시란 카오시테 다맛 타 마마 쯧탓테루


ケツの 座りの 惡い 都會で 憤りの 酒を たらせば
케쯔노 스와리노 와루이타 카이데 이키도 오리노사케오카라세바

半端な 俺の 骨身に しみる
한빠나 오레노 호네미니 시미루




<해석>

또박또박 아스팔트에 새기는 구두소리를 내딛일 적마다

나는 언제나 나자신이고 싶다, 그렇게 바랬어

엇갈린 마음들이 보여서 견디기 힘든 밤을 세며

빠져나갈 수 없는 어둠속에서 오늘도 잠든체하네

죽고싶을 만큼 동경하던 꽃의 서울, 大東京

얄팍한 BOSTON BAG(여행용 가방)북쪽으로, 북쪽으로 향했지

버쓱거리는 쓴 모래를 씹으면 강제로 뒤엎여진 정직함이

이제 와서 묘하게 뼛속깊이 스미네

아아 행복의 잠자리여 어디로... 너는 어디로 날아 가나

아 행복의 잠자리가 저길 봐 혀를 내밀고 웃고 있어

내일부터 또 겨울바람이 뺨을 스치고 지나갈거야

그래도 염치없이 버티며 살아가는 나를 부끄러워 하지

맨 발 그대로면 추워서 얼어붙을 듯한 밤을 세며..

하지만 나는 이 도시를 사랑하고 그리고 이 도시를 미워했지

죽고싶을 만큼 동경했었던 망할 놈 東京!

그 놈이 모르는 척하고 입다문 채로우두커니 서 있어

엉덩이 붙이기 나쁜 도시에서 분노의 술을 흘리면

성숙하지않은 나의 뼛골에 스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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