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 외국어 통역학원
  홈

   
 

banner
 

이름 : 관리자
제목 :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 [2004/02/04]
「あとで」와 「あとに」
あとで(나중에) : 시간적으로 ‘나중에’라고 할 때는 「あとで」를 쓰는데, 우리말에서는 ‘나중에’ 라고 하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あとに」라고 하기 쉬우므로 유의해야 한다. 「あとに」는 다음에 오는 것을 나타낸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와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둘 다 ‘감사합니다’라는 의미로 쓰지만,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는 화자를 위해 해 준 상대방의 행위가 완료되었을 때만 쓴다. 단「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는 화자의 의식에 따라 용법이 복잡해진다. 상대방이 여행지에서 사 온 선물을 주었을 경우 상대방이 여행지에서 선물을 사 주었다는  것에 화자의 의식이 향해 있으면 선물을 사준 것 자체는 이미 완료된 동작이기 때문에 선물을 받으면서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라고 말한다. 그러나 눈앞에 선물을 주는 상대방의 행위에 화자의 의식이 향해 있으면 그 행위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물을 받으면서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라고 말하게 된다.


「うち」와 「いえ」
「家」는 「うち」 라고도,「いえ」라고도 읽는데, 양쪽 모두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다만, 「うち」라는 경우는 ‘가정’ 이라는 의식이 강하고, 「いえ」라고 한 경우는 ‘건물’이라는 의식이 강하다. 현대어에서는 「いえ」보다는「うち」쪽을 많이 쓴다.

「ええ」
「ええ」는 「はい」 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의문 등에 대해 긍정을 나타낼 때, 또 맞장구를 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단  「ええ」는 「A : 山田さん。/ B :  はい。」와 같이 부름에 응답으로는 할 수 없다.

「はじめ」
「きょうの 授業は、はじめに ひらがなの  勉强を します。」「アルファベットの はじめの 文字は Aです。」 와 같이 「はじめ」 는 시간적, 위치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의 맨 첫 부분을 나타낼 때 쓴다. 최초의 경험을 나타낼 때에는 「わたしは はじめて  日本に 来ました。」와 같이 「はじめて」를 사용한다.

「帰る」와 「もどる」
「もどる」는 출발점으로 돌아간다는 의식으로 사용하며, 「帰る」는 귀속 의식을 가지고 있는 장소, 즉 자기가 본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장소로 돌아간다는 의식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帰る」는 출발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귀속 의식을 지닌 장소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있을 경우에는 「帰る」라는 표현을 쓴다. 이에 비해 「もどる」는 출발점이 문제가 됨다. 「もどる」를 사용할 경우에는 단순히 원래 있던 장소, 즉 출발점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쓴다.

「お土産 」와 「プレゼント」
일본어의 선물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お土産」는 집을 떠났다가 돌아올 때, 여행에서 돌아올 때,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 들고 가는 선물을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상점에서는 「お土産 」를 팔고 있는 것이다. 또 생일 선물 등 일반적인 선물은 「プレゼント」라고 한다.
선물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서 축하 선물은 「お祝い(祝卒業, 入學祝, 出産祝 등)」라고 하고, 그외에 「お中元(백중날 전후에 하는 선물)」「お歲暮(연말에 하는 선물)」,「お年賀(설에 방문할 때 하는 선물)」 등이 있다.

「思う」와 「考える」
공통되는 부분도 있지만 「思う」는 판단․결심․ 추량․소원․상상․연모 등의 대상으로서 사람․물건․사항 등을 들어 말할 때 쓴다. 즉 찰나적 판단 또는 감성을 몰입하는 마음의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물을 분석적으로 취하는 행위는 아니다. 이에 비해 「考える」에는 정신의 사고 과정․분석 과정이 있다. 따라서 「論文を どのように 書くかを 考える。」와 같은 경우는 「思う」를 쓸 수 없다. 여기에는 어떻게 논문을 써 갈 것인지에 대한 사고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思う」는 마음으로, 「考える」는 머리로 라고 말 할 때 사용한다.

「話す」와 「言う」
「話す」는 구두 표현에서만 사용한다. 정리한 내용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말로 표현할 때 사용하며, 한두 마디 말이나 인사 정도에는 「話す」를 사용할 없다. 따라서 「『おはようございます』と 話した。」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한편 「話す」는 구두 표현의 경우에 많이 사용하지만 「この 論文では……と 言っている」와 같이 문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言う」는 「話す」에 비해 기념이 넓어 「『あ』と 言って ください。」와 같이 단순히 소리를 내는 표현부터 「『いただきます』は 韓国語で  何と 言いますか。」와 같이 언어의 형태를 표현할 경우, 또「山田さんの 発表を 聞きましたが、何を 言いたいのが わかりませんでした。」와 같이 표현한다는 의미로,「この 本を 読んで 感じたことを 言って ください。」와 같이 「話す」라는 의미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お」와「ご」
① 일본어에서는 존경어로 「お, ご」를 쓰는데 상대방의 소유물이나 관계되는 명사․형용사 앞에 붙여 준다. 한자어에는 「ご」를 많이 쓰나 일정하지는 않고, 고유어를 비롯하여 일반적으로 「お」가 많다.
<예>  お顔、お名前、 ご本、  ご連絡(れんらく)
② 그 외에 단순히 말의 품위를 높이기 위하여 습관적으로 「お」를 붙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을 ‘미화어’ 라고 하는데, 사람의 교양을 나타내기 위해 쓴다.
<예>  お花、お菓子、 お米(こめ)、 お皿(さら)、 お醬油(しょうゆ)
③ 「お」를 붙이기 어려운 단어로는 외래어, 뉘앙스가 좋지 않은 단어,「お」로 시작하는 단어 등이 있다.


「気持ち」와 「気分」
気持が いい(기분이 좋다) : 감각적으로 어떤 현상을 플러스 방향으로 느낄 때 「気持ちが いい」를 사용한다. 또 마이너스 방향일 때는 「気分ちが 悪い」를 쓴다.
<예> そうじを して 部屋が きれいに なると 気持ちが いいですね。
そんな 気持ちが 悪い 音を 出さないで ください。
(누가 안마를 해 줄 때) あっ、 そこ、気持ち いい。
이에 비해 현상․대상 등을 심리적․정신적으로 플러스 도는 마이너스 방향으로 느낄 경우에는 「気持ちが いい․ 気分が 悪い」를 사용한다.
<예> 試験の 結果が よかったので、とても 気分が いい。
朝、 弟と けんかを したので、 一日中 気分が 悪かった。
단, 「おふろに 入ったので、気持ちが いい / 気分が いい。」「ごはんを 食べすぎて、気持ちが 悪い / 気分が  悪い。」와 같이 감각적․정신적 양쪽 모두 느낄 수 있는 경우에는 둘 다 쓸 수 있지만, 어느 쪽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뉘앙스에 차이가 있다.

「この あたり」와 「この 近く」
화자가 있는 장소를 기준으로 하여, 그 곳을 둘러싼 일대를 가리킨다. 「この あたり」도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この 近く」라고 바구어 말할 수 있지만, 「この 近く」로 할 경우 기준 장소를 둘러싼 일대라는 의식은 없고, 기준이 되는 위치에서 그다지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의식이 들어있다.

「となり」와 「よこ」와 「そば」
「となり」는 기준이 되는 것의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말할 때 쓴다. 즉 ABCDE가 일렬로 있고 C를 기준으로 했을 때 C 의 「となり」는 B와 D가 된다. 이에 비해 C의 「よこ」라고 하면 BD 뿐만 아니라 AE도 포함된다.「そば」는 기준이 되는 곳에서 거리적으로 그다지 떨어져 있지 않을 때 사용한다. 이 경우 앞 뒤, 좌우, 경사 등 방향적으로 어느 방향에 위치해도 상관 없다.

「じょうずだ․へただ」와 「とくいだ․にがてだ」
「じょうずだ․へただ」는 어떤 것을 기술적으로 잘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때 사용한다. 따라서 「料理が じょうずだ」「歌が 下手だ」라고 할 수 있지만 「山田さんは 勉强が じょうずだ」라고 할 수 없다. 공부는 기술적으로 잘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평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とくいだ․にがてだ」는 어떤 것에 자신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주관적으로 말 할때 사용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것에 사용할 수 있다. 또 「じょうずだ․へただ」는 객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자기 이외의 사람에 대해 평가할 경우에 많이 사용하며 「とくいだ․にがてだ」는 자기 자신을 설명할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특히 「わたしは テニスが しょうずです。」와 같이 「じょうずだ」를 사용하여 자기 자신을 설명하면 자만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이경우는「わたしは テニスが とくいです。」라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そのかど(저 모퉁이)
화자, 청자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 있고, 두 사람에게는 같은 거리에 있는 대상을 가리킬 경우 우리말에서는 <이>와<저>가 사용되며 <그>로 표현하는 일은 없지만, 일본어에서는 「こ」「そ」「あ」모두 사용된다. 아주 가까운 장소 또는 꽤 가까운 장소에 있다고 화자가 인식한 대상은 「こ」로 가리키고, 아주 먼 장소 또는 꽤 먼 장소에 있다고 화자가 인식한 대상은 「あ」를 가리킨다. 「こ」와 「あ」의 중간 영역에 있는 대상은 「そ」로 가리킨다. 어느 정도의 거리까지 「こ」를 쓰고, 어느 정도의 거리에서 「こ」가 「そ」로 되는지, 또 「そ」가 「あ」로 되는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つもり」(생각, 작정)
어떤 행동을 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것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따라서 「~つもりですか」라는 형태로 질문하면 상대방의 프라이버시를 침범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다지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손위사람에게 이러한 형태로 질문하면 실례가 되므로 유의한다. 이에 비해 「予定」는 구체성을 띤 계획을 말 할 때 쓴다.

동사의 た +  ほうが いいです(~하는 편이 좋습니다.)
두 개 또는 몇 가지 사항 중에서 어느 한 쪽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때 사용한다. 그 때문에 특히 조언할 때 많이 쓴다.

「~に なる」와「~く なる」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으로서 「なる」가 있는데, 명사․な형용사의 경우는 「夏に なる」「しずかに なる」와 같이 조사 「に」를 취한다. い형용사의 경우는 「しずかに なる」가 된다. 학습자드이 흔히 「夏が なる」로 잘못 사용하기 쉬우므로 유의한다.

「~て くる」
「~て くる」「~て いく」 앞에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이 올 경우, 화자가 선 시점에서 보아 그 변화가 시간적으로 가까이 오는 경우는 「~て くる」를, 멀어져 가는 경우는「~て いく」를 쓴다.

「おやすみなさい」(안녕히 계십시오)
밤, 헤어질 때 쓰는 인사말․ 또는 자기전에 하는 인사말. 단 손윗사람, 경어를 사용해야한는 사람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경우에는 「失礼します(いたします)。」을 사용한다.
또, 전화를 끊기 전에 하는 인사말은 일반적으로 「それでは、 失礼します。」「それでは、 また。」「じゃ、また」등을 쓰는데, 밤에는 「おやすにまさい」「おやすみ(친한 사이일 경우)」등을 쓰기도 한다.

「すこし」와 「ちょっと」
둘 다 수량, 정도가 조금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そこし(ちょっと)だけ ください。」「そこし(ちょっと)大きいですね。」「もう そこし(ちょっと) 安いのは ありませんか。」와 두 단어를 바꿔 쓸 수 있다.「ちょっと」는 회화체에서만 쓴다.

「よく」
부사 「よく」에는 몇 가지 용법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용법이 자주 사용된다.
① この 作品は よく できて います。(이 작품은 잘 만들었습니다.)
② きのうは よく 寝ました。(어제는 푹 잤습니다.)
③ 最近、よく 肉を たべます。(요즘은 고기를 자주 먹습니다.)
①은 바람직하고 좋은 상태를 나타내고, ②는 행위나 상태의 정도가 충분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③은 빈도가 높은 상태를 나타낸다.

「やる」와 「する」
우리말로는 둘다 ‘~하다’ 라는 뜻으로,「やる」는 「する」와 공통되는 면을 가지고 있지만, 무의지적 동작을 나타낼 때는 「やる」를 쓸 수 없다. (「息を する」、「あくびを する」). 또한 「勉强する」등의 「する」동사의 경우 조사 「~を」를 넣어 「勉强を する」라고 할 수 있다. 이 때 「勉强を やる」라고 하면 속어적으로 들려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 그 외에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에는 「やる」를 쓸 수 없다.(「赤い 顔をする」「靑い目をした 人」).

「できる」
「できる」는 일반적으로 할 수 있다는 가능의 뜻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였으나, 「できる」 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다.ꡐ생기다, 갖추어지다ꡑ,ꡐ완성되다, 갖추어지다ꡑ,ꡐ재능이나 성격,물건의 품질이 뚜어나다ꡑ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예> 急用が できました。(갑자기 일이 생겼어요.)
      近所に 新しい 建物が できました。(근처에 새로운 건물이 생겼어요.)
      食事の したくが できました。(식사 준비가 되었습니다.)
      山田さんは よく できた 人です。(야마다씨는 인품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何の(명사)」와 「どんな(명사)」
그 명사가 어덯게 규정, 한정되어 있는지 물을 때 「あの 人は 何の 先生ですか。」와 같이 「何の」를 사용하여 질문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은 「日本語の 先生です。」와 같이 「~の~」 등의 형태를 사용하여 문제의 명사를 수식, 규정해야 한다.
<예>
A : これは 何の 花ですか。
B : さくらの 花です。
A : これは 何の 建物ですか。
B : 製品を 保管する 建物です。
이에 비해 「どんな」는 명사가 어떤 상태,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한다. 따라서 「どんな 先生ですか。」라는 물음에는 「やさしい 先生です。」「きびしい 先生です。」와 같이 대답해야 한다.

「ね」와 「よ」
「ね」와 「よ」는 모두 회화체에서 문장 끝에 붙이는데, 「ね」는 감탄이나 자기 주장을 나타낼 때, 자기의 말에 대하여 상대방의 동조를 구할 때 쓴다. 이에 비해 「よ」는 상대방에게 자기 주장을 강하게 전하는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ね, よ」는 모두 손윗사람 앞에서는 되도록 쓰지 않는 것 이 좋다.

「- ましょう」와 「ーませんか」
둘 다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권할 때 쓰지만 「- ましょう」는 강한 느낌을 주므로 손윗사람에게는 쓰기 힘들다. 이에 비해 「ーませんか」는 「- ましょう」보다 정중한 느낌을 준다.
<예>もう 帰りましょう。(이제 돌아 갑시다.)
     もう 帰えりませんか。(이제 돌아갈까요?)


「と」와 「ば」와 「たら」
조건을 나타낼 때  「と、 ば、たら」를 쓰는데, 각각 사용 범위와 사용 조건에 공통되는 부분과 공통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러므로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경우와 바꿔 쓸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에도 화자의 의식에는 차이기 있다. 「と、ば、たら」는 화자의 의식에 의해 용법이 달라지는 등 매우 복잡하지만 「たら」의 사용 법위가 가장 넓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① ~と
A라는 상황에서 B라는 것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때, 또 현실의 구체적인 사실을 말할 때 쓰며, 어떤 상태가 됐을 때 곧 이어 도 하나의 사태가 생기거나 이미 발생했을 때에도 쓴다.
<예>
まっすぐ 行くと 駅が あります。
スイッチを 押すと 電氣が つきます。

② ~ば
어떤 상황을 성립시키기 위한 조곤으로서 ꡐ만일 ~라면ꡑ이라고 상황을 제한하는 것이  「ば」의 조건이다. 「と」가 현실의 구체적인 사실을 말하므로 이에 대비된다.「ば」는 또한 「どう」 등을 써서 문제를 제기를 할 경우에는 「どう ~ば」를 쓸 때가 많다.
<예>
時間が あれば 旅行に 行きたいです。(○)
時間が あれば 旅行に 行きたいです。(×)
駅に 行きたいんですが、どう 行けば いいですか。
그 외에 어떤 상황을 성립시키기 위한 조건으로 쓰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인과 관계, 이론의 서술, 논리성이 담긴 속담 등에 쓰이며, 이 경우 후황에는 과거형이 오지 않는다.
<예>
太陽が 出れば 明るく なります。
勉强すれば 成績が よくなる。
犬も 步けば 棒に 当たる。

③ ~たら
「たら」는 화자의 개인적인 판단을 나타내기 때문에 사용 범위가 가장 넓다.거의 모든 경우 「ば」는 「たら」로 바꿀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예가 가능한 것도 개인적인 판단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예> 時間が あったら 旅行に 行きたいです。(○)
또, 전항에 어던 사항을 설정하여 그에 의해 후항이 성립되는 경우에 「たら」를 쓴다. 이 때 후항은 의뢰, 희망, 예정 등 매우 개별적인 사항이 온다. 이런 경우는 논리적인 인과관계, 이론 등을 나타내는「ば」로 대신할 수 없다.
<예>
駅に 着いたら 電話して ください。(○)
駅に 着けば 電話して ください。(×)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