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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연탁에 대해서 [2004/06/28]
ヒト(人)와 ヒト(人), タビ(旅)와 ヒト(人)이 복합해서, ヒトビト, タビビト와 같이 뒤의 구성요소 최초의 자음이 탁음(濁音 . 유성음이 아님))이 되는 현상을 연탁이라고 한다.
일본공통어에서는 연탁이 어떠한 조건에서 일어나는지, 일어나지 않는지에 대해서 확실한 규칙은 발견할 수 없다.
그러나, 일본 『國語學辭典』에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1) 숙합도(熟合度)에서 일반적으로 관용된 말은 연탁하지 않음
コオスル(航する) コオズル( 講する)
(2) 용언과 용언이 올 때는 연탁이 일어나지 않는다.
分かち書(か)く 分かち書(が)き
(3) ·전반부가 후반부의 목적인 때는 부사수식격 때보다 연탁이 어렵다.
風呂たき 水だき
·전반부와 후반부가 대등한 자격을 가진 때는 연탁되지 않는다.
田畑(たはた) 麥田(むぎばたけ)
(4) 의성. 의태어에서는 연탁이 일어나지 않는다.
(5) ·전반부의 마지막음이 비음(鼻音)인 때, 가장 연탁되기 쉽고, 늘이는 음의 경우는 예외
이다. 앞의 음이 촉음인 경우는 연탁이 어렵다.
本箱(ぼんばこ)
·후반부의 제2음절에 탁음이 있는 경우는 연탁이 되지 않다.
大風(おおかぜ) 大空(おおぞ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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