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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관리자
제목 : 氣持(きもち)」와「氣分(きぶん)」: 기분 [2004/05/21]
「氣持(きもち)」와「氣分(きぶん)」는 매우 비슷한 말로서 혼동하기 쉬운데, 대체로 다음과 같이 구별할 수 있습니다.「氣持(きもち)」는 어떤 상태에 처했을 때 감각에 의해서 일어나는 마음의 상태, 즉 사물에 따라 느끼는 마음의 상태. 감정. 또는 대상에 대비(對備)하는 마음가짐 따위입니다. 다시말하면 「氣持」라는 단어의 뉘앙스는,인간이 가지고 있는 오감,즉 촉각,시각,미각,청각,후각으로 느끼는 기분을 나타냅니다.예를 들어,징그러운 뱀을 보았을 때의 느낌,즉 시각으로 뱀을 보았을 때,우리 인간들은 좋은 기분을 느끼지 못하는데,그럴 때에「氣持(が)惡い」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또「氣持(きもち)の いい 朝(あさ)(기분이 상쾌한 아침)」,「氣持(きもち)の 持(もち)方(かた)(마음가짐)」따위입니다.
「氣分(きぶん)」은 그때그때의 주위환경으로 인하여 저절로 느껴지는 감정. 또는 마음의 분위기를 나타낸다. 즉 감정으로 느끼는 기분을 나타낸다.
예를들면 직장상사나 연장자에게 좋지 않은 소리를 들었을 때나 친구와 싸움을 하였을 때에 감정적으로 좋지 않은 기분이 들게 되는데,이럴 때에「氣分が惡い」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러나,이와 반대로,부모님에게나 선생님,직장상사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에는,감정적으로 좋은 기분이 들게 되는데,이럴 때는「氣分がいい」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리고,버스등을 탔을 때에 차 멀미등으로 인해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경우나 갑자기 몸 상태가 나빠져서 몸이 으슬으슬 떨린다든지 하여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경우등이 있는데,이런 상태를 나타낼 때는「氣分」라는 말을 사용합니다.즉 몸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짐으로 해서 느끼는 기분은「氣分が惡い」라든지「氣分が優れない(すぐれない)」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 내 친구는 그 날에 따라서 기분이 좋을 때가 자주 있습니다.
*わたしの 友達(ともだち)は 日(ひ)に よって 氣持(きもち)の よいことが
よく あります.(×)
*わたしの 友達(ともだち)は 日(ひ)に よって 氣分(きぶん)の よいことが
よく あります.(○)

# 어제는 학교에서 매우 기분 나쁜 일이 있었습니다.
*昨日(きのう)は 學校(がっこう)で 大變(たいへん) 氣持(きもち)の 惡(わる)いことが ありました.(×)
*昨日(きのう)は 學校(がっこう)で 大變(たいへん) 氣分(きぶん)の 惡(わる)いことが ありました.(○)

# 나는 기분이 나쁠 때는 영화 등을 보고 기분전환을 합니다.
*わたしは 氣持(きもち)の 惡(わる)いときは 映畵(えいが)を 見(み)て
氣分轉換(きぶんてんかん)を します(×)
*わたしは 氣分(きぶん)の 惡(わる)いときは 映畵(えいが)を 見(み)て
氣分轉換(きぶんてんかん)を 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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