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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차 2일째(1/16)-(도쿄,닛코(게곤노타키, 츄젠지 호수, 도쇼구))
관리자   [누리집] 2008-02-25 19:47:01, 조회:3,349, 추천:438
내려받기 00IMG_1601_(16).JPG ( 387.4 KB ), 받기횟수 : 73

게곤노 타키(화엄 폭포)의 겨울 풍경




이틀동안 우리를 편안히 모셔 준 55인용 버스


도쿄에서 닛코를 향해.


고속도로에서 내려다 본 도쿄 변두리 시가지.


도쿄의 스미다 가와(?)


난타이산(남체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봉우리들.


츄젠지 호수 도착직전에 있는 전망 좋기로 유명한 아케치타이라  휴게소에 도착


뒤에 보이는 아케치 타이라 휴게소에서 보면 올라온 길이 아득하게 보인다.
꼬불꼬불한 이로하 자카를 보면 현기증이 날 정도다.


난타이산을 배경으로.(해발 1274m) .
뒤에 보이는 난타이산은 약 2500m 정도니까 이제 반쯤 올라온 셈인가?


마스코트 자은쨩과 다솜쨩.


중딩들의 눈싸움.


로프웽이를 타고 올라가면 게곤노타키를 정면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를 향해 올라가는 로프웨이와 난타이산


게곤노타키를 가기위해 서는 이 건물로 들어가야 한다.
매표소와  바위를 뚫어 지하 100m를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한여름에 가도 시원한 냉기를 느낄 수 있는  게곤노타키를 가는 길에 있는 지하 터널. 겨울에는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게곤노타키 앞에서 단체사진.


게곤노타키 앞에서 선생님들과.


장엄한 겨울의 눈 덮인 게곤노타키 .


아래를 내려다보면 현기증이 날 정도다. 안전보호망이 쳐져있다..


게곤노타키를 보고 돌아 가는 길에....사랑해요... 찰칵!


눈 덮인 산과 한적한 츄첸지 호수. 여름과는 달리 겨울에는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없어 한적하다 못해 적막하기까지 하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유람선도 뜨지 않는다.


츄첸지 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자.


츄젠지 호수와 토리이를 배경으로.


점심을 먹은 가게에서


은은한 등이 분위기를 더해준다.


유바우동가게 앞의 다누끼(너구리).
이번 여행에서는 특히 다누끼를 많이 본 것 같다.


타마리츠케 통을 안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라면가게


건물이 아기자기한 닛코 오르골 관


수공예품을 만들고 계신 할아버지


유바 요리와 오미야게를 파는 가게


유바 요리점 앞에서 2


귀엽고 깔끔한 닛코의 거리


버스에 서둘러 탑승하는 중! 정해진 시간에 늦으면 1분당 100엔의 벌금이 부과된다-_ㅠ


도쇼구 도착! 멀리 일본 최대의 석조 도리이가 보인다.


도쇼구를 향해...


5층탑과 그 옆에 있는 도리이가 도쇼구가  각각 절과 신사가 함게 있음을 은연 중에 나타내 준다.
탑은 부처님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며, 도리이는 도리이가 서 있는 곳부터 신의 영역을 나타내는 신성한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유명한 산자루(원숭이 조각눈과 귀와 입을 막고 있는 3마리의 원숭이(見(み)ざる・言(い)わざる・聞(き)かざる))이 새겨진 마구간 신큐사


신큐사 앞에서


이것이 바로 그 산자루


사진찍는데 바쁜 사람들


요메이몽 앞에서


요메이몽과 토리이


도쇼구에서


종 앞에서 찰칵


종 앞에서 찰칵 2


돈을 던져 소원을 비는 곳


요메이몽 에서


요메이몽 에서 2


도쇼구에서


연애운 오미쿠지 뽑는중


이 안에 유명한 일본의 국보 네무리네꼬(眠り猫 : 잠자는고양이)조각이 있는데 보려면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


다이유칸 가는 길


올라가고  있는 중




다이유인의 웅장한 모습


다이유인에서


금칠한 멋진 신사


다이유인 카라몽


사랑을 이루어주는 나무


애마를 쓴 사람들, 외국인도있다


크고 아름다운 고드름


삼불당




옆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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