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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15차 일본연수여행 둘째날(1/8~13일)와카야마현 시라하마, 나치가츠우라
관리자   [누리집] 2012-01-29 13:44:20, 조회:2,391, 추천:205
내려받기 연수여행1.9_(8).jpg ( 212.2 KB ), 받기횟수 : 36

센죠지키에서 단체 사진. 늘 여기만 오면 바람이 강해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던 기억이...


전세버스로 출발!


운전 기사분도 뒤에서 한컷! 서글서글한 인상좋던 기사분!!


따뜻ㄹ한 지방이라 야자수가 보인다.

에머랄드 바다 위에서 요트 놀이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들이 몇시간 동안 계속 이어진다.


엔게츠도(円月島): 바다의 침식작용으로 둥근원이 뻥 뚫려있는데 이 모습이 5엔 자리에 있는 동전 구멍과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둥근 보름달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는 설이 있음.





잘 어울리는 커플! 직접 뜨게질해서 만들었다는 머플러가 더욱 빛나네요!

센죠지키라는 이름이 다 가려졌네요.
센죠지키(千畳敷)는 다다미 천장을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바위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아래의 바위를 한번 보도록 하지요.



천장을 깔 수 있을 정도가 되나요.(다다미 천장은 약 500평 넓이)

푸른 바다와 미녀(?)

긁어서 여러 글자나 그림을 새길 수 있는데 바위가 물러서 정부에서는 못하게 하지만 여전히 훼손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한 마리 새가 되리라~~

애들도 아니고 왜 자꾸 틈만 보이면 기어들어 가려고 할까...ㅎㅎ







산단베키(센죠지키에서 차로 5분정도 거리에 있는 명승지) 아래에는 동굴이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갈 수 있도록 해두었는데 옛난 구마노(熊野)의 수군이 배를 숨겨두는 장소로 이용했다고 한다.








과연 남국답게 알로에 꽃이 만발....













토레토레 수산물 시장.



수산물 시장에서 나오는 싱싱한 회로 회덮밥, 초밥 등으로 점심.









하시구이이와<橋杭岩>( 바다에 말뚝을 쳐 둔것 같은 모양이라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징검다리모양으로 바위가 바다로 걸어 들어간 모습이다.지금은 썰물때여서 바닥이 다 들어난 모습.




숙소인 나카노 시마 전경

호텔로 들어가는 선착장.


멀리 보이는 호텔이 우리가 묵었던 나카노시마 호텔. 나치 가쯔우라만에 떠 있는 섬전체가 호텔인 독특한 호텔.

호텔을 가려면 배로만 움직일 수 있다. 아침 일출이 장관이며 이 호텔의 천연온천은 이 주위에서 최고!!

   여행 가이드북 오사카 100배 즐기기에도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다. 파도소리를 벗삼아 즐기는 기슈초몬노유(紀州潮聞之湯)(노천온천 이름)는 와카야마현을 대표하는 온천 그림으로 자주 나온다.







객실인 다다미방.

일단 차 한잔과 가벼운 화과자를 시식.







일본 여인으로 변신??

저녁상에 올릴 횟거리 준비 ㅎㅎㅎㅎ

실제로 고기를 잡으면 횟거리를 만들어주고 고기가 작으면 튀김으로 만들어 저녁 회식 때 넣어 준다.(미끼와 낚싯대는 서비스로 호텔에서 제공: 원래는 1인당 1,000엔)












드디어 김 상이 큼직한 복어 한마리를 낚았네요.ㅎㅎㅎ







객실 바로 앞쪽에 있는 연회장.

만찬장. 식사와 가라오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일일이 다니면서 불을 붙여주는 나까이 상.





나카이상과 한컷!!

















카이세키 요리 정식 코스.







드디어 가라오케가 시작되고.....















연회가 끝나고 두번째 노천 온천을 즐기러 다녀와서....

유황 온천으로 매끄러워진 피부를 실감하며..기분 좋게 한컷!



노천온천 남탕(100% 천연 유황 온천)

노천 온천 여탕

노천 온천(여탕) 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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